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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올해의 책

'2020 전주 올해의 책'이란?

전주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전주 올해의 책으로 「2020 전주 독서대전」과 연계하여 독서릴레이, 100일 필사, 다양한 독서토론, 낭독콘서트, 독후감 공모전, 가족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로 개최됩니다.


'2020 전주 올해의 책' 선정기준

  • 지역적, 사회적 통합을 이끌 수 있는 주제를 다룬 도서
  • 강연회, 토론회 등 전주독서대전 연계로 활용이 가능한 도서
  • 종교적,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도서
  • 2019년도 초판본이 출간된 국내 생존작가



'2020 전주 올해의 책' 선정과정

  • 20. 2. 3. ~ 2. 16. : 전주 지역 독서 유관기관(7개관)의 106권의 도서 추천 의견 수렴
  • 20. 2. 19. : 2020 전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실무기획단 회의를 통해 어린이(13권), 청소년(15권), 성인(17권) 총 45권의 1차 시민 선호도 조사 후보 도서 선정
  • 20. 2. 22. ~ 3. 2. : 1차 시민 선호도 조사 진행 (총 4,127명 참여)
  • 20. 3 . 6. : 2020 전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실무기획단 회의를 통해 1차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 부문별 5순위 중에서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부문별 2권, 총 6권의 후보 도서 선정
  • 20. 3. 10. ~ 3. 23. : 2차 시민 선호도 조사 진행 (총 2,915명 참여)
  • 20. 3. 25. : '2020 전주 올해의 책'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문별 각 1권의 최종 도서 선정!


      ※ 후보도서는 타지자체 선정 여부 및 출판사, 작가 중복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검토하였음을 밝힙니다.



'2020 전주 올해의 책' 후보도서


pdf 2020_전주_올해의_책_후보도서.pdf

'2020 전주 올해의 책' 선정도서

  • 어린이 부문으랏차차 조선 실록 수호대

    글 : 장은영 / 그림 : 홍선주 / 출판사 : 파란자전거 / 쪽수 : 216쪽

    역적의 아들 석개, 줄광대 홍두, 의병장 팔모, 선비 안의와 손홍록, 승려, 재인을 비롯한 각계각층 100여명의 조선 사람들,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전쟁 속에서도 이들이 목숨 걸고 지키려한 조선왕조실록의 가치에 대해 탐구하고, 실제 실록과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영웅들을 생생하게 만나 본다.

  • 청소년 부문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저자 : 강양구 / 출판사 : 북트리거 / 쪽수 : 300쪽

    소위 '질문하는 기자'로 2005년 당시 황우석 박사의 연구에 대한 거짓을 최초로 보도해서 주목받은 저자는 특유의 날선 시선으로 사회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관습적인 사고의 균열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과연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일까? 결혼이라는 제도는 바람직한가? 시험으로 평가받는 건 정당한가? 등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대한 질문을 통해 논쟁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여 비판적으로 파헤친다.

  • 성인 부문일의 기쁨과 슬픔

    저자 : 장류진 / 출판사 : 창비 / 쪽수 : 236쪽

    회사에서 운영 중인 중고 거래 어플에 글을 도배하는 '거북이알'을 만나러 간 '나'는 회장의 심술로 월급을 카드 포인트로 대신 받게 되는 사정과 이를 영리하게 활용하는 사연을 다룬 표제작 <일의 기쁨과 슬픔>을 포함해 주로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8편의 소설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기민한 시각으로 발견해낸 이 사회의 단면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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