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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한 줄 평

'2020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릴레이 한 줄 평

릴레이 한 줄 평 코너는 책을 읽고 난 후 감동적인 문구 또는 느낀 점을 간단하게 작성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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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톡

전주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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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한 줄 평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주 올해의 책을 읽고 자유롭게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20-04-27

울랄라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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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처한 안타까운 상황에서도 실록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옛 선인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음. 이책을 통해 우리역사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4-27

최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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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이 지켜내고자 했던 위대한 기록의 문화와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다음 주자는 문화정책과 정창원 직원에게 남깁니다.

20-05-01

고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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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 소설 '알의 기쁨과 슬픔'은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균형감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주고 있어요

20-05-01

브라운아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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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내밀하고 다양한 감정들이 물흐르듯 읽혀집니다. '선생님, 사시는 동안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문장에서는 직장인시절의 싱거운 로망이 생각나 웃었고, '가만 보면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 같아요' 문장에서는 기성세대에게 가하는 채찍이 아프게 느껴지더군요.

20-05-02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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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는 역사 만화책처럼 너무 재미있었고,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20-05-03

sasinsa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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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는 조선실록을 지키려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것이 자랑스러웠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것이 안타까웠다.

20-05-05

kb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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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시작도 못했는데 몸이아파 병원신세 2016년 전주사고 실록각 현판을 부착하고 포쇄를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기록문화도시 전주의 전통과 정체성 지켜갑시다

20-05-05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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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술술 재밌게 읽었어요. 한국사회의 현재를 설명하고 있는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20-05-06

si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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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은 언제나 백성들이 ~

20-05-06

coffee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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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기쁨과 슬픔'. 끊어진 듯한 단편적인 스토리에서 젊은 여성의 현 시대에 관한 인물상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하진 않지만 2020년을 잘 드러내주는 캐릭터들만 모였던 것이 우리 삶의 핵심을 보여주는 간명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20-05-06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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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한줄평 - 작가와 성별도 다르고 세대도 다르기 때문인지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내 감성과 가장 많이 맞닿아 있는 작품을 꼽으라면 맨 마지막 작품인 탐페레 공항이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기는 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설집은 아니었습니다. 다음 주자에게 책을 넘기는 마음에 홀가분함과 약간의 미안함을 느끼며...

20-05-06

jabkimh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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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합시다. 스크럼."

20-05-06

안골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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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고: 20~30대의 직장인들의 모습과 생각을 들여다볼수있는 책이었습니다. "나 이었다면" " 이랬다면 더 좋았을터인데" 하는 생각의 차이도 있었지만, 세상은 이렇게 달라지고 있고 젊은 세대를 이해하는 시선도 달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5-07

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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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얘기네....아냐.. 내가 나이가 들었나?...나보다는 내 후배들 얘기네... 20~30대가 겪는 요즘 사회의 흔한 일상을 이처럼 섬세하게 포착하고 세밀한 언어로 쓸 수 있다니.. 전주독서대전 릴레이 첫 주자가 되어 나도 20~30대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05-08

shk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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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현대 한국 사회의 20.30세대의 한 단면.2020-05-09

20-05-09

five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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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 직장인이라면 공감한 내용의 끝엔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개인적으로 탐페레 공항이 제일 좋았어요.

20-05-10

적당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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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몇 개를 엮은 소설집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보통 수록작에서 제목을 따와 표지로 삼는데, 문제는 표제와 어울리지 않는 수록작을 만날 때다.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만큼 내용을 금방 잊어버리기 십상이기도 하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달랐다. 삼십대 초반 직장인으로서 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거기에 담긴 일(취업), 사랑(결혼) 이야기가 결코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오늘날 내 또래 누군가의 기쁨과 슬픔이 경쾌하고 생생하게 담긴 작품이었다.

20-05-11

도서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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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강양구/북트리거 /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갖게 만드는 책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고마워요~ 전주 독서대전...^^

20-05-11

J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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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상의 통념을 저격하다_강양구_북트리거____앞으로 발전될 과학 기술로 인해 변화될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는 기회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뼈대만 알고 있던 개념들에는 살을 붙여주었고, 잘 몰랐던 것들에 대해서도 쉽고 자세히 설명해 주어 술술 읽혔습니다. 저는 그중 GM작물에 대한 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20-05-11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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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 실록 수호대(전주사고를 지켰던 우리 선조들의 모습처럼 우리도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후대에 당당한 선배가 됩시다!!!)

20-05-12

귀요미가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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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조선실록수호대-어리지만 열심히 맞써 싸워 우리의 실록을 지켰다는게 대단하다.

20-05-12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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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를 살아가는 이삼십대 직장인의 애환과 다양한 감정들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05-13

동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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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 소설가의 단편집인 일의 기쁨과 슬픔은 20대와 30대 젊은이들의 취업과 조직내에서 겪는 스토리를 서술하여 놓은 책이다.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아이템을 모으는 회의 문화가 내가 겪은 조직에서와의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은 시대성과 환경 조건이 차별되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며 젊은이들의 조직에서 일하는 일상들이 너무 안일하고 단편적인 자기만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취업하지 못하여 방황하는 젊은이들과

20-05-13

mat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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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슬픔과 기쁨"은 화려하거나 과장되지 않은 사회초년생들의 현실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야기 공감 100

20-05-13

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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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은 젊은이들이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하며 소신껏 일하는데 사장의 잘난척, 내세우기 위한 권위, 자랑질을 하며 갑질하는 모습...

20-05-14

itsmej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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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내용과 어쩐지 괴리가 느껴지는 제목. 이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감히 부끄러워서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느낌과 생각을 마주하는 시간이었다. 사회생활, 인간관계를 맺으며 아주 사소하고 하찮은 나의 생각과 느낌이 글자로 정리된 이 책을 읽고나니 어쩐지 마음 한구석이 후~~련했다.

20-05-14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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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자신의 모습들을 섬세하게 재현시켜준다. 이 섬세함은 작가가 여성이기에 가능한게 아닐까하는 느낌이었다. 수록된 모든작품들이 좋았다. 아니 씁쓸하기도 했다. 템페레 공항은 누군가와의 인연이 일상속에서 소멸되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재현해줌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주었다. 더욱 좋았던것은 그 일상으로 인해 끊어졌던 관계의 회복이었다. 작가의 바라봄이 희망적이어서 더욱 좋았다.

20-05-14

d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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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는 동화책 처럼 되어 있어 쉽게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읽으면서, 나의 무지함과 .. 실록이 이렇게나 중요한것 임을 알게 되었다.

20-05-14

nam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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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질문위험한생각들...생각할 수 있는 만큼만 호모사피엔스가 변하면 좋겠다. 그러면 미래의 아이들과 현재의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을테니까. 북극 곰을 생각해 주세요. 지금!!!

20-05-15

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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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조선시대 사람들이 이렇게 힘들었는지도 알게되었다

20-05-15

s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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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은 평소 막연하게 해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여러 사회적 문제들에 대하여 스스로 탐구하려 하지 않았던 내 자신을 성찰하게 해준다. 특히나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는 토끼들이 움직일수도 없게 갖혀서 실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뉴스를 과거에 보고 큰 윤리적 죄책감을 느꼈었는데 칩 위에 세포를 배양하여 실제로 실험할 수 있는 오건-온-어-칩이라는 확실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통쾌했고 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다.

20-05-15

Kj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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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단편들이 웃픈듯 쉽게 읽혀지네요. 젊은 세대의 직장에서 애환과 소소한 일상이 현실과 와닿아서 마음이 약간 무거우나 , 작가의 장편소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여집니다.

20-05-15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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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 지나서야 답장을 쓴다니 참 아쉽다. 무엇이든 생각날 때, 닥치면 바로 행동에 옮기기로 했다.

20-05-16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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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각각의 주제를 접하며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당연하고 옳은 일이라 여기던 사회 현상들을 비판적인 시선에서 바라본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시험 잘 보는 법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글을 읽고 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딱딱하고 형식화 된 사고에서 벗어나 조금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것을 추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0-05-16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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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참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다시한번 느꼈다

20-05-16

뚜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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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평범한 20~30대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이다.. 전업주부로만 15년 살아온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소설속 인물들의 슬픔과 상처와 분노에 공감하며 읽어 넘길 수 있었다. "제발 인생을 효율적으로 살아봐. 적어도 남들처럼!" 인생을 효율적으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언제부턴가 사회의 모든 부분에서 효율성만을 따지는 시대가 된 듯 하다. 심지어 인간까지도...

20-05-16

송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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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우리의 노력을 역사로 남겨 줄 테니까.....2020년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20-05-17

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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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화제부터 청소년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만한 내용들까지... 다 들어있다. 뭔가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게 쓴 책은 아니지만, 다양한 주제를 접하면서 오히려 더욱 다방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다. 내 또래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20-05-17

양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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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 이책을 통해서 신록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역사가 살아가는데 중요함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내 미래를 위해서 일기를 꼭! 쓰도록 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합니다.

20-05-17

유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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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인상적인 작가님의 통념을 뒤엎는 창의적인 발상,,!!

20-05-17

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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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을 크게 하니,, 남은 생이 걱정되지만,,, 아날로그로 살아보련다....

20-05-18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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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오피스 소설같은 느낌.... 술술술 읽으면서 내 자신이 뜨끔하면서도 누군가도 꼭 그러하리라는 생각이 드는 ....친근하면서도 우리의 가슴을 후며파는 묘한 매력의 소설

20-05-18

chog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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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고 여겨왔으나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사회 문제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배우게 되었고, 막연한 문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사회적, 윤리적, 역사적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한국인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없는 이유를 밝히고,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중국만을 탓하지 말고 현실적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등 문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한 것이 인상깊었다.

20-05-18

칼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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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이 뭔지 상기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20-05-18

전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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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이야기는 직장동료의 일을 듣는 것 처럼 잘 읽을 수 있지만 마음에 질문을 갖게하는 책이었다. 다음 주자에게 안부의 말과 함께 전달한다.

20-05-18

다루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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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 역사가 될 떼니까. 역사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목숨을 다해 실록을 지켰다는 걸 알아줄테니까." 매 순간 나의 하나 하나가 나의 역사이자 지역의 역사일지 모른다는 책임감이 더 들게 합니다.

20-05-19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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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다른 듯 닮은 우리, 일의 기쁨과 슬픔에 감사하며 전 오늘도 출근합니다.

20-05-19

길을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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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으로 함께 독서릴레이를 함께 했습니다. 많은 분들도 같이 경험하면 좋겠습니다.

20-05-19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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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사이의 균형은 적절한 타이밍과 마음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스칩니다. 여운이 남는 책이네요.

20-05-22

잉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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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던 일상을 살고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를 주의깊게 살펴보지 못하고. 이 책을 읽고나서 사회의 문제들을 깨닫고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완벽하게 찾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노력해보고 싶다.

20-05-22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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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에 읽어 내려간 간만의 책이었다 나의 이야기 그리고 너무 가깝게 일어나고 있는 우리의 일들이어서 그런가보다 나도 누군가를 떠올며 더는 늦지 않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 한다

20-05-23

책에서 나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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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방명록과 축의금 액수!

20-05-23

일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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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것 같아도 별일 가득한 우리의 인생.

20-05-25

미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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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겠나 힘없는 백성이니" 아픈 기억들로 얽혀 있어서 인지 가슴이 아프다.. 좌절하지도 안주하지도 않고 지켜낸 우리들의 기록

20-05-25

한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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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상상해 봤을 법한 이야기들로 정답을 말하는게 아닌 같이 토론을 하는 느낌이라 매우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20-05-25

한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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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고 산다. 그 어떤 사람에게는 수많은 시간과노력을해도 얻을수 없는 것인데~~ 현재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했으면 한다.

20-05-26

백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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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실록수호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기에 세상이 변하고, 진실이 밝혀지고, 우리의 것을 지킬 수 있다.

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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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나서서 풀어야 할 문제들 이지만 그 누구도 위험을 자처하고 싶어하는 이는 없으니 문제는 풀리지 않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를 더 나아가게 할 수는 없을까?

20-05-26

김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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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토론이 이루어질때마다 나의 줏대를 가지기 보다는 남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사고하고 쉽게 휩쓸렸던 것 같다. 그런데 이책은 제목 그대로'수상한 진문, 위험한 생각'인것 같다. 민감한 문제라도 사건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특히 미세먼지 관련된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20-05-26

s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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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었다. 내가 평소에 한 번씩 의문을 가졌던 문제, 통념들에 대해 이 책도 똑같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래서 내용이 나에게 더 와닿은 것 같다. 그 중 미세먼지에 관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왜냐하면 미세먼지 관련 문제는 우리가 너무나 자주 접하고 많이 들었기 때문에 관심이 조금 더 갔던 것 같다.

20-05-27

승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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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정확히 움직인다. 주는만큼 돌려받는곳 딱 한만큼만 대가를 치르는곳 에누리 없이 계산되는곳; 마지막 장의 인아영님의 해설은 첫에피소드를 읽으며 들었던 생각이다 참 씁쓸하면서도. 공감이 되는 가슴아픈. 부분이었다

20-05-27

ss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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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우리의 이야기. 그야말로 현대인의 감성이 묻어나 있는 소설이었다.

20-05-27

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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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이 여러사람의 노력으로 지켜질 수 있었는데 이해하기 쉽고 조선왕조실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5-27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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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평범한 일상을 긍정으로 생각하며~

20-05-29

한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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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처럼 현대의 일의 기쁨과 슬픔을 공감할 수 있었다. 유트브에서 반짝 스타가 스타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한타임 늦게 반응하는 글이 참 공감이 갔다. 인생은 기회 포착인데....

20-05-29

oo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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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모든 내용이 신선하고 획기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선거 제도에 관한 글에서 제비뽑기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아무나'가 정치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구절이 가장 와닿았고 나는 그럴 수 있는지와 현재의 민주주의에는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좋은 질문은 훌륭한 결과로 돌아온다'는 구절은 그동안 나의 태도를 반성하게 했다.

20-05-29

oo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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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의 모든 내용이 신선하고 획기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선거제도에 관한 글에서 "추첨으로 당선된 '아무나'도 정치를 할 수 있는게 민주주의" 라는 구절이 가장 와닿았고, 나는 내가 당첨됐을 때 정치를 할 수 있는지와 현재의 민주주의에는 어떤 결함이 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책의 "좋은 질문은 훌륭한 결과로 돌아온다" 는 구절은 그동안의 내 삶의 태도를 반성하도록 했다.

20-05-29

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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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을 읽고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에대해 생각해볼수있던 시간을 가질수있어서 좋았다.

20-05-31

liebero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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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기쁨과슬픔]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일의 슬픔보다는 기쁨을 찾고 누리는 삶을 소망한다. 나의 일터에서도, 일상에서도 슬픔과 기쁨이 균형을 이루어 살 만하고 잘~ 사는 삶이 되기를 ^^

20-06-01

백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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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내용들중에 우동마켓의 여직원과 상품거래자인 거북이씨가 만나서 각자의 회사때문에 짜증났던 일을 공유하면서 일의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장면이 감명깊었다

20-06-01

이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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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일'의 개념은 단연 직장생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읽는내내 슬픔보다는 기쁨이 더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재밌게 읽은 책

20-06-02

엄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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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공부에 만 열중 해서 이러한 것들을 잘 몰랐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책의 내용들 은 세상을 다시 다르게 볼수 있게 해주었다.

20-06-02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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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만이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르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어린아이도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20-06-02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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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중에 장우라는 캐릭터가 음악을 꿈꾸고 열심히 노력하기에 당연히 여러 소설들처럼 모든게 잘 풀릴줄알았는데 음악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뿐만아니라 그와 같이 모든일이 잘 안풀릴때의 답답함을 잘묘사해서 감정입이 잘됬고 결국 아무도 곁에 안남은 체 이야기가 끝이나서 더욱더 현실성있게 봤다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일을하면서 기쁜 일과 슬픈일들을 잘 묘사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20-06-03

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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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과 바로우리 내면을 실날하게 묘사하는작가님이참대단하다 직장생활의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작가의 공감능력으로 읽는재미가있다

20-06-03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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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의 디테일한 부분을 주의 깊게 성찰하고, 파헤치면서 글의 묘미를 살려주는 것 같아서 좋았고, 공동체 유지를 위한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울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약하게 다루어져 개인들의 철저한 이기적인 측면이 부각되어 있는것 같다고 할 수 있다.

20-06-03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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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결혼과 오늘날의 결혼 문화는 유형이 비숫하다. 축의금을 과거에는 물질적인 것으로 했다는데 오늘날은 현금으로 하는 것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상부상조하는 조상의 슬기로움이 변하지 않고 지속되는 얼을 다른 영역에서도 본받을 수 있도록 일상을 가꾸겠다

20-06-04

happykim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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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end <photo inside>구부리지 마시오(사진이 들어 있음)

20-06-04

김홍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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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 책을 통해 세상을 읽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당연한 지식, 뻔한 지식을 과감히 내려두고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수 있었던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

20-06-05

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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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피식- 웃으면서도 나의 하찮은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작가의 사회적 의식이 곳곳에 드러나 가볍게 읽으면서도 생각할 것들이 있었다 일의 기쁨과 슬픔:D

20-06-06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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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이야기로 솔직한 감정을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20-06-08

nova97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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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찻차차 조선왕조실록수호대] 역사는 특별한 사람들만 만드는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하는 것임을...

20-06-10

장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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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칩 위에 새로운 개채를 만들어서 생긴건 아예달라도, 임상실험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기술이 발전되면 동물실험의 문제점도 해결하고 동시에 더 정확한 임상실험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따

20-06-10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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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그들의 내면을 ...하지만 낯설지 않은 감정들...그리고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단편단편들이 스치듯 지나갔다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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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내가 겪어본 일도 앞으로 겪게 될 일도, 어쩌면 격지 않을 일들도 각각의 상황에서 나는 어떠한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책 지금 시기에 가장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20-06-11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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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포인트를 다시 돈으로 바꾸면 되는 거잖아."

20-06-12

융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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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직장인이라면 첫번째 이스터에그에서 웃을수밖에 없다.

20-06-15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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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을 지키기 위해 애쓰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20-06-16

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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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으면서 처음 직장생활 시작하던 시절의 내가 떠올라서 많은 공감이 되었고, 20~30대 때의 직장이나 연애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공감이 되었다.

20-06-18

전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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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내기 위한 선조들의 노력을 이렇게 동화를 통해 읽게 되니 더욱 실감이 났고, 역사 속에 이름은 남지 않았더라도 그 당시 열심히 힘을 보탰을 백성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20-06-18

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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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으며 오늘을 사는 젊은 직장인들의 현실이 전해지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사는 이시대의 청춘을 위로하고 싶어집니다.

20-06-18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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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시험, 결혼 등 당연하게 접했던 것들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었는지 싶어서 새롭고 좋았다. 각종 기사나 자료들도 같이 덧붙어져 있어서 궁금한 게 있으면 더 찾아볼 수 있도록 유도한 것도 좋았고, 다방면에 대한 생각을 키울 수 있었다.

20-06-18

두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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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갔을 때 노천온천탕에서 남,녀 혼욕의 장면을 목격 하였지만 일반 혼용목욕탕에서의 남,녀 착탈의 후 목욕하는 모습을 읽고 우리나라와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일상의 생활 모습에 차이가 있음에 조금은 노랐다.

20-06-18

우리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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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우리 고장에서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냈구나 하는 뿌듯함이 들었고, 전주라는 고장의 다양한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책 형태로 출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6-19

yy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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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현대 사회를 살아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20-06-19

kim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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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에서 슬픔보다는 기쁨을 창조하기 위해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기준이 분명해 지기를....

20-06-22

신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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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신과 유연한 사고의 결정

20-06-23

박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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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슬픔이 아닌 아름다움

20-06-23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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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다는 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20-06-23

최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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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과 행복은 내가 만든다

20-06-23

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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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닫

20-06-23

나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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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우리들이 역사의 주인공들이다

20-06-23

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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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에 대해 알게 해주었고, 무엇보다도 사회에 대한 배경지식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06-24

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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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여러 분야의 이슈들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20-06-24

꽃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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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 책을 읽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요즘세대를 좀더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20-06-29

김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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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지도 못한사회의 문제점을 알게되어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20-06-30

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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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미세먼지나 황사가 중국 탓이라는 나의 고정관념이 깨지는 책이다

20-07-01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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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을 읽고 숲의 다른 면을 볼 수 있었던 책 인거 같습니다.

20-07-01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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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을 읽고 평소 무심코 읽고 지나쳤던것들을 관심갖도록 해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1

안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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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하나하나의 역사입니다.

20-07-03

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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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 감염병으로 2020년을 불안의 해로 엮어가고 있음에 따라 사회 요소요소에서 대량실업자가 양산되고 있으며 혼란스러운 분위기의 지속으로 불안을 더해 주고 있는 정국이다. 전업주부로서의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을 한꺼번에 누리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내일의 밝은 희망을 기대하며........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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